작성자 권도진
작성일 2020-09-28 (월) 17:16
ㆍ조회: 18    
2020.9.30 (추석 가정예배)
<추석 감사예배>  
2020.9.30. (추석 가정 예배)

사도신경 ..................다같이
찬 송..589장 넓은들에....1-2절만,
대표기도 .....................가족중
말 씀 ....딤후3;12~17....다같이

 설교 ... 10분
제목 : 그리스도인의 참 경건의 능력

들어가는 말,,,,
그리스도 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경건한 자들”입니다. 오늘 딤후3;12절에서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했는데 사도 바울이 말하는‘경건’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경건>
오늘 사도 바울이 말한 ‘경건’ 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경건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모두 경건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제 아무리 권력이 높고 대통령이되고, 판검사라 할지라도 어떠한 아름다운 지위를 갖고 산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은,,,경건하지 않는 자들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이 땅을 살아갈 동안 비록 공격을 받고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한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경건”이라고 하는 것은 ‘죄의 문제가 해결된후’에 하나님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살아 가기 때문입니다. 비록 완성 되지 못하고, 성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부족함이 있고, 연약함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 경건의 모양과 함께 경건의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향하여 ‘달음박질 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5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영적인 아들 디모데 에게 종용하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지금 세상 사람들이 경건의 모양은 갖고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다~ 그러나 너는 경건의 모양도 갖고 경건의 능력도 갖고 살아라,,,이렇게 말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이고,
*경건의 능력은,,,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답게 사는것입니다.
*경건의 능력이 우리에게 많이 부족합니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핍박이 따르는데 그래도 경건하게 살아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경건”이란 말이 ‘유세데이야’, 인데 이 ‘유세 데이야’란 말은 “하나님 앞에 서있다” 라는 말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있는 것’이 바로“경건” 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서있을 때 정말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고, 남의 허물을 보고 호통칠수 있는 그런 경건한 삶을 살아 갈수 있겠느냐,,,?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허물이 많고, 실수가 많고,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그 모든 죄악이 없다’고 선언해 주신, 그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아래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선언된 경건한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는자는,,,아무리 죄가 많고 허물이 많고, 실수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너는 죄인이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오히려 의로운 자다, ‘유세데이야’, ‘경건한자,,,다~~~이렇게 하나님께서 인정을 해주시는 그 하나님의 선언 때문에 우리는 이 땅에서 큰소리 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소중하고 소중한 믿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 것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지 못한 삶을 산다 할지라도 경건한 사람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수 있는 것도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고 위대하다는 것을 오늘 본문 말씀에서 발견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경건한 자가 이미 되었습니다. 경건의 모양도 다 갖췄습니다.
* 이제 그리스도인 답게, 믿는자 답게 노력 하면서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살아 가는 것이 남아있습니다.

<이시대에 악한모습>
악한자들의 특징은 “속이기도 하고 자기도 속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국회를 바라보아도 서로 속이고, 서로 속임을 당합니다. 서로 싸우고 또 싸우면서 공격을 하기도 하고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이 이 시대에 악한 모습이라고 성경은 여지없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경건”인가?
딤후3장5절 “네가 어려서부터 배운 그 성경대로 사는 것이 경건하게 사는 것이 최고의 삶이다”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무엇인가? 를 소개 합니다.

첫째로,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를 믿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이고, 그 자체가 경건한 사람이다. 그런데 네가 어려서부터 배운 성경대로 살아 갈려면,,,핍박을 받는다, 그러나 *핍박을 받으면서도 경건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야 한다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 많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은 복 받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세상에 그 어느 것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 그래서 창22장에 하나님은 아브람 에게 100세때 주신 이삭을 불에 태어 번제물로 바치라고 “시험”하십니다.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더 사랑하는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지 테스트 하셨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 보다도 더 그의 아들을 더 사랑하지 않았다”고 창22장에 위대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너의 아들 이삭을 나 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지 않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창22:12)하고 아브라함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이 없 다“ 고 하는 그의 경건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아브라함의 경건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진실한 믿음’에서 나왔던 ‘경건’입니다.

이브람의 √ 최고의 경건은 아들을 바치라고 했을 때 그가 그  √아들을 바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지정해 놓으신 산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경건입니다.

그리고, 아들을 바쳤을때에 하나님은 √ ‘내 아들을 다시 부활로 돌려 주실 것을 믿는 믿음’ 으로 그렇게 했다고 히브리서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경건이라는 말씀입니다.

*** 내일이면 추석 명절입니다. 그러나 이 명절이 아무리 귀하고 아무리 훌륭해도 하나님보다 더 귀한 명절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추석은 ** 조상을 섬기는 우상 숭배에서 나온것입니다.

우리는 이 추석 명절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로 바꿔야 합니다. √오곡백과가 풍성하고 과일이 주렁 주렁 익게 하시는 분은 조상들의 은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기와 비와 물과 바람을 적절하게 주시고, 햇빛을 주셨기 때문에 곡식과 과일을 풍성하게 수확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풍성한 과일을 주렁,주렁 익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고, 그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 것은 다 헛된 우상이라는 것을 √당당하게 선언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우리가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아직도 경건의 능력은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 인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자들이 되었습니다.-이제 경건한자 답게 사는 것만 남아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갈 때 까지입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경건한 그리스도인이고,,,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은,,,이 세상에서 제 아무리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깨끗하다 할지라도 경건하지 않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오늘 이시간 하나님 앞에 추석 감사예배를 하는 사랑하는 참좋은교회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서 이미,,,경건한 자로서 경건의 모양을 갖고 살아갑니다. 이제 경건의 능력이 삶속에 나타나는 복된 삶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기도합니다 :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유행과 풍조에 밀려서 이리저리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경건의 모양이 있는 자들이고 하나님께서 경건하다고 인정을 해 주신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제 경건의 능력이 나타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연약하고 아직도 믿음이 부족해서,,주님이 기뻐 하시는 아브라함처럼,,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은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살아갈 자신과 능력은 없지만 그러나 그렇게 살아 갈려고 노력하면서 그렇게 살지 못한 자신을 미워하고 싫어 하면서 살수 있도록 믿음과 능력을 더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인 답게 경건하게 살아 갈줄 아는 주의 거룩한 백성들이 다 되게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빌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하옵나이다,,,아멘~~!!!

*찬 송..589장 넓은들에....3-4절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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