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권도진
작성일 2020-09-28 (월) 17:48
ㆍ조회: 10    
2020.9.27 (설교)그리스도인의 참 경건의 능력
2020.9.27
제목: 그리스도인의 참 경건의 능력
말씀 : 딤후3;12~17
찬양 : 268: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320:나의 죄를 정케 하사

들어가는 말,,,,
그리스도 인들은,,,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경건한 자들”입니다. 오늘 딤후3;12절에서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했는데,”,,사도 바울이 말하는 이 ‘경건’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경건한자>
오늘 사도 바울이 말한 ‘경건’ 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경건한 자들이고,,,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모두 경건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제 아무리 권력이 높고 대통령이되고, 판검사라 할지라도 어떠한 아름다운 지위를 갖고 산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은,,,경건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이 땅을 살아갈 동안 비록 공격을 받고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한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경건”이라고 하는 것은 ‘죄의 문제가 해결된후’에 하나님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살아 가기 때문입니다. 비록 완성 되지 못하고, 성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부족함이 있고,,,연약함이 있다 할지라도,,,우리는 그 경건의 모양과 함께 경건의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향하여 달려가는 사람들, 달음박칠 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요세푸스” & 요세비우스>
우리는 다 “경건” 한자들입니다. 경건하게 살아야 경건한 자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은,,,이악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건져서,,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로 옮겼졌기 때문에 경건한 자들입니다.

이 “경건” 이라고 하는 말의 뜻은,,,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의미와 전혀 다릅니다.   역사가“요세푸스” 또는 “요세비우스“ 라는 사람의 이름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유대인의 역사가이고, 유대인의 학자들입니다. “요세푸스” ,또 “요세비우스” 라는 이름이 경건한자,,,라는 뜻입니다.  

<요세 데이야>
왜냐면 “경건” 이라는 단어가 “요세데이야”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나 기독교 초기 사회에서 부모들은 아들의 이름을 지을 때 “요세비우스, 또는 요세푸스” 이러한 이름들을 기쁘게 지었습니다. 왜냐면, 내 사랑하는 아들이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경건” 한 삶을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원하는 부모의 간절한 바램에서 “요세비우스, 요세푸스”라고 하는 이름들을 즐겨 지었든것입니다.  이말은 경건,,이라는 말에서 경건한자,,,라는 의미로 파생되어 나오는 단어 들입니다.  

오늘 말씀5절에 보면 디모데가,,,내 아들아,,,사랑하는 디모데야~~,, 지금 세상 사람들이 경건의 모양은 갖고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다,,사랑하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야 너는 경건의 모양도 갖고 경건의 능력도 갖고 살아라,,,이렇게 말합니다.

경건의 모양 :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
경건의 능력 :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답게  사는것인데,  이것이 부족합니다.

성경은 “경건”을 ‘유세데이야’, 인데-,,,이 ‘유세 데이야’ 란  말은 “하나님 앞에 서있다” 라는 말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있는 것’이,,바로“경건” 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서있을 때 정말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고, 남의 허물을 보고 호통칠수 있는 그런 경건한 삶을 살아 갈수 있겠느냐,,,?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허물이 많고, 실수가 많고,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그 모든 죄악을 다,,없다고 선언해 주신, 그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아래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선언된 경건한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는자는,,,아무리 죄가 많고 허물이 많고,  실수가 있다 할지라도,,,그것 때문에 “너는 죄인이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오히려 의로운 자다,,,유세데이야,,,경건한자,,,다~~~이렇게 하나님께서 인정을 해주시는 그 하나님의 선언 때문에 우리는 이 땅에서 크소리 치며 당당하게 살아 가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하나님앞에 당당히 ,,,나는 예수를 믿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경건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입니다. 이렇게 외치며 살아갈수 있는 사람들이된 것이 하나님 의 은혜라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소중하고 소중한 믿음>
다시 말씀 드리거니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 것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지 못한 삶을 산다 할지라도 경건한 사람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수 있는것도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고, 위대하다는 것을 오늘 본문 말씀에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경건의 능력은 없다”는 딤후3장5절의 이 말씀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우리는 경건한 자가 이미 되었습니다. 경건의 모양도 다 갖췄습니다. * 이제 그리스도인 답게,  믿는자 답게 노력 하면서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살아 가는 것이 남아있습니다.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는 악한자들>
악한 자들과 속이는 자들은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한다,,,고 사도 바울이 디모데 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악한자들의 특징은 “속이기도 하고 자기도 속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국회를 바라보아도 서로 속이고, 서로 속임을 당합니다. 서로 싸우고 또 싸우면서 공격을 하기도 하고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이 이시대에 악한 모습이라고 성경은 여지없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종용>
그래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 에게 앞에서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경건의 능력은 없다고 지적하고, 뒤에서는 “무릇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에게는 핍박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의 믿음의 아들 디모데 에게 경건하게 살 것을 종용(잘 설득하고 달래어 권함).  합니다.

<성경대로 사는것>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경건” 이냐 하면서 성경을 얘기 합니다. “네가 어려서부터 배운 그 성경대로 사는 것이 경건하게 사는 것이 최고의 삶이다”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정재수 안수집사님?, 강순덕 집사님?)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경건하게 사는것입니까,,,? 바울사도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어려서부터 배운 그 성경대로 사는 것이 가장 경건하고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삶”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그러면서 성경이 무엇인가? 를 소개 합니다.  

첫째로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는 책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리고 구 원에 이르는 지혜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이다. 그러니까,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를 믿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이고, 그 자체가 경건한 사람으로 바뀐다고 하는 것을,,,바울 사도는 어린 디모데 아들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네가 어려서부터 배운 성경대로 살아 갈려면,,,핍박을 받는다, 그러나 핍박을 받으면서도 경건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야 한다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것>
* 많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은 복받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세상에 그 어느것도 하나님을 대신 할수없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 그래서 창22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100세때 주신 이삭을 불에 태어 번제물로 바치라고 “시험” 하셨습니다. 하나님 인 나를 더 사랑하는지,,,,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더 사랑하는지,,,테스트 하셨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아브람은 “하나님 보다도 더 그의 아들을 더 사랑하지 않았다” 고 하는 창22장에 위대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시험하신다면>
오늘날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을 더 사랑 하는지...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 재물을 더 사랑 하는지,,, 아니면 그들이 하나님을 더 사랑 하는지...하나님 보다 그들이 갖고자 하는 것을 더 사랑 하는지 만약 시험해 보신다면,,,그 시험에 합격할자가 얼마나되겠습니까,,,
우리 참좋은 교회 성도님들 빼고는 아무도 그 시험에 합격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말합니다. “너의 아들 이삭을 나 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지 않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창22:12)하고 아브라함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이 칭호를 받는데 그가 적당히,,,그가 경건하지 않게 살았는데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믿음의 조상 이라는 칭호를 주셨겠는가,,,하는것입니다. 적어도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하는 이 칭호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은혜가 헛되지 않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경건이다>
아들을 주시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언약도 끝까지 끝까지 지키며 살아갔습니다. 아브람이 비록 부족 했을때는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지킬수 있도록 힘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100 세가 될 때에 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바치라고 했을 때 그는 ”하나님 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이 없 다“ 고 하는 그의 경건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아브라함의 경건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진실한 믿음’에서 나왔던 경건입니다.

이브람의 최고의 경건이 아들을 바치라고 했을 때 그가 그 아들을 바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지정해 놓으신 산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경건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바쳤을때에 하나님은 내 아들을 다시 부활로 돌려 주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그렇게 했다고 히브리서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경건이라는 말씀입니다.

*** 내일모레면 추석 명절입니다. 그러나 이 명절이 아무리 귀하고 훌륭해도 하나님보다 더  귀한 명절은 아닙니다.  추석이 제 아무리 멋있는 민족의 절기라고 할지라도 대한민국의 추석은 ** 조상을 섬기는 우상 숭배에서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추석 명절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로 바꿔야 합니다.*오곡백과가 풍성하고 과일이 주렁 주렁 익게 하시는 분은 조상들의 은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기와 비와 물과  바람을 적절하게 주시고, 햇빛을 주셨기 때문에 그곡식과 과일을 풍성하게 수확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추석 명절이라고 하는 것을 빙자해서 추석명절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 하는것을 소홀이 하지 않는다는 것을 당당히 말 할줄 아는 그리스도인들이 이시대에 가장 경건한 그리스도인 입니다. 풍성한 과일을 주렁,주렁 익게 하신분이 하나님이고, 그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 것은 다 헛된 우상이라는 것을 당당하게 선언하면 경건의 능력있는 삶을 사는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는 것이 우리에게 있다면 우리가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아직도 경건이 능력에서는 부족한것입니다. -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 인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자들이 되었어요- 경건한자 답게 사는 것만 남아있습니다. * 하나님 나라 갈 때 까지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모든 그리스도 인들이 창22장에 있는 아브라함 같은 경건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합니다.  

<말세에 나타나는 경건치 못한것들>
디모데후서 3장에 있는 경건치 못하는 것들이 쭉 나오는데 ,,,말세에는 모두가 경건하지않게 살기 때문에 다 함께 고통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번째가 자기를 사랑하며 , 두 번째 돈을 사랑하며, 세 번째 자긍한다는 것입니다. 자긍이 무엇입니까,,,,자신만 긍정한다는 거예요- 남은 다 틀렸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못돼먹었습니다. 나만옳고 나만최고고, 네 번째 교만합니다. 다섯 번째, 비방하며 ,,여섯번째 부모를 거역하며 일곱번째 감사치 아니하며,,,여덟번째 거룩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함께 고통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조급하며,,,자부하며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것보다 더해서,,,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능력은 부인한다,,,때문에 다 함께 고통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참좋은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미 경건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경건한자답게, 그리스도인 답게 사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는 그러한 신앙으로 사는 것이 경건의 모양이 있는 상태에서 경건의 능력을 드러내는 성도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과 제가 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68: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320:나의 죄를 정케 하사/

기도합니다 :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유행과 풍조에 밀려서 이리저리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경건의 모양이 있는 자들이고 하나님께서 경건하다고 인정을 해 주신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제 경건의 능력이 나타나는 복된 삶을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아직도 믿음이 부족해서 ,,,주님이 기뻐 하시는 아브라함처럼,,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은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살아갈 자신과 능력은 없지만 그러나 그렇게 살아 갈려고 노력하면서 그렇게 살지 못한 자신을 미워하고 싫어 하면서 살수 있도록 믿음과 능력을 더 주시기를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갈줄 아는,  경건하게 살아 갈줄 아는 주의 거룩한 백성들이 다 되게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빌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하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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