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0 (토) 11:42
ㆍ조회: 15    
쟁기
"먼 곳을 봐야지
이랑이 똑바른 거여
코앞만 보고 쟁기질하니
저렇게 꾸불꾸불하지..."

아,,,참 알고 있었든 말 같은데..
가슴으로 내려 오는 진리입니다.

그러고 보니,,,
내인생 멀게 보고 인내한  두가지가 있었군요
70이 가까워 오는 나이에  
그 두가지가  지금 나의 삶을 보람있는,  
행복을 누리고 있는,
나의 인생에 열매인것을 깨닫습니다....이 아침에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312 “예수그리스도의 호칭-“목자” - 관리자 2020-10-21 0
311 가을.. 관리자 2020-10-20 1
310 시편속에 그리스도 관리자 2020-10-13 3
309 쟁기 관리자 2020-10-10 15
308 2020.9.27 (설교)그리스도인의 참 경건의 능력 권도진 2020-09-28 9
307 링컨과 성경책 관리자 2020-09-28 9
306 '탈옥수 신창원을 교회에서 밀어낸 것은?' 관리자 2020-09-28 9
305 2020.9.30 (추석 가정예배) 권도진 2020-09-28 10
304 할머니~~~행복했어요~ 권도진 2020-09-11 7
303 암 때문에 죽는다? 권도진 2020-09-11 7
302 일어나라~ 다시걷자~(심사원) 은혜로 사는자 2020-06-30 28
301 * 왜? & 어쩌다?* (심사원) 은혜로 사는자 2020-06-30 19
300 비오는 날이면,, 은혜로 사는자 2020-06-24 23
299 나누면,,, 은혜로 사는자 2020-06-19 28
298 이게모야~ 할머니~ 은혜로 사는자 2020-06-10 24
297 하나님앞 은혜로 사는자 2020-05-12 23
12345678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