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0 (토) 11:42
ㆍ조회: 26    
쟁기
"먼 곳을 봐야지
이랑이 똑바른 거여
코앞만 보고 쟁기질하니
저렇게 꾸불꾸불하지..."

아,,,참 알고 있었든 말 같은데..
가슴으로 내려 오는 진리입니다.

그러고 보니,,,
내인생 멀게 보고 인내한  두가지가 있었군요
70이 가까워 오는 나이에  
그 두가지가  지금 나의 삶을 보람있는,  
행복을 누리고 있는,
나의 인생에 열매인것을 깨닫습니다....이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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