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9-22 (일) 18:12
ㆍ조회: 636    
담장안에서온편지(10)

한달간 나의 말과 대화 유형을 관찰 해보았습니다.

'나쁜관계를 만드는 말' 과
'나쁜 관계를 만드는 대화'  는  
모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험한 욕설 과 비난 과 맞불 작 전과 위협하는 말, 협박하는 말,  
비교 하는 말이 나의 삶 이었습니다.
늘 상대를 조롱 하는 말이었습니다.

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는 것은
모두가 공격적이며  침묵으로 살았습니다.

너무 험한 말들만 하고 살아온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안좋고
있을때 잘할 걸 하고 후회 합니다.  2013.9. 4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3-09-22 18:14
그동안 사용했던 말들을 설문지를 통해 한달간 조사 했는데

실제적으로 썼던 구체적인 욕설 내용과, 조롱했던 내용과 , 협박했던 내용, 비난했던 내용, 공격적 표현들
혼자 생각하고 혼자 화내고 부자들은 다 망해야 한다 고 ...사실적인 표현들

사실대로 적은 글들이 참담하다

ㅡ반면에 솔직하게 적어준 용기 또한 대단하고
자기의 부끄러 웠던 일들을 거침없이 말하는 것은
그만큼 마음이 자유 해지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한다는 의 미로 본다
자신의 잘못된것을 인정 하지 않는다면 부끄러운 것들을 숨기고
좋은 표현으로 말했을 것이다.-관리자
   
이름아이콘 바람처럼
2013-09-22 18:15
파이링!!!!!
솔직해진다는 것, 인간의 성숙에 가장 중요한 요소같습니다.
아무나 자기 부끄러운 점을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친구에게도 파이링!!1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3-09-22 18:16

저도 그렇게 생각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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