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1-25 (월) 16:56
ㆍ조회: 1330    
담장안에서온 마지막 편지
TO 전도사님

그  동안 이 못난 제자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명언어를 하면서 내 자신이 변화 해 가는 모습을 보고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앞으로 살아 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이고 많은 힘이 될것입니다.
생명언어를 하면서 제 자신이 그 동안 밖에서도, 여기교도소 안에서도
많은 것을 잃어 버리고 살수 밖에 없었던 내 삶을 깨달았습니다.
조금 빨리 알았쓰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랬쓰면 친구,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을 안 잃어버렸쓸텐데............
앞으로 생명언어를 배웠기 때문에 절대 잃어 버리지 않겠습니다.

전도사님 이 못난놈 사람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하시는 일 하나님에 은총과 축복이 있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스승님 ^^ 한번 스승님은 영원한 스승님입니다.

감사했습니다

2013년11월20일

제자  X 태 올림  
이름아이콘 jcEhP
2014-04-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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