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금희
작성일 2020-08-11 (화) 22:55
ㆍ조회: 8    
감사의 말
ㆍ작성자 이금희  
ㆍ작성일 2011-05-02 (월) 23:29
ㆍ조회: 537    


감사의 말
이번주 생명언어는  가족에게 하루에 한번 감사의 말하기였다

남편에게 우릴 위해 항상 수고하는 당신 감사해요 했는데
가암~사합니다 당신 덕분이지요했어요.
때론 무서운 남편이었는데 요즘 정말 온순해진 남편을 봅니다.
알고보니 문제의 열쇠는 감사의 말을 하지 않았던
제게 있었더라구요-- 감사해요 전도사님


첫째딸에게  "엄마 딸이 돼줘서 고맙다 감사하다"  했는데
엄마 고마워 사랑해라며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말하게 되었네요  
항상 독기 품은 목소리로 덤벼서 대면하는게 무섭기 까지 하던때가 있었는데
생명언어  하면서 이렇게 달라졌답니다--- 감사해요전도사님

둘째 딸에게 엄마딸이 돼줘서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했는데....
엄마~고마워 사랑해,라며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말하게 되었네요
"엄마 사랑한다~ " 라고 말하는데   전도사님 넘 행복했답니다
항상 독기 품은 목소리로 덤벼서 대면하는게 무섭기 까지 하던때가 있었는데
생명언어 하면서 이렇게 달라졌답니다 --감사해요전도사님

무엇이든 맘만 먹으면 잘할수 있다고 말해주던 기간이 시험 기간 이었는데
평균도 7점이 올라서 90점대가 넘었구요...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전도사님~

셋째 : 딸! 엄마한테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했는데
엄마 저도 사랑해요 감사해요 하더니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존대말을 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그날 저의말이 막내의 마음에 듣기 좋았던가 봐요 --감사합니다전도사님

온화해진 남편의 얼굴을 보며 행복합니다.-- 전도사님 감사해요
첫째 딸의 째리는눈과 볼멘소리가 없어졌어요....ㅎㅎ

내가 먼저 감사의 말을 했드니 둘째딸 애교섞인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행복합니다  
이름아이콘 이름아이콘흐르는물
2020-08-11 22:55
2011-05-21 09:37 큰은혜됩니다~~생명언어 놀랍군요~
저도 생명언어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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