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연남
작성일 2020-08-11 (화) 22:57
ㆍ조회: 9    
잘못했을때 칭찬했드니...
잘못했을때 칭찬했드니...
며칠전  남편이 일간다고 하고서는 동네에서 고스톱을 치고있다
그 사건으로 인해 부부는 대판 싸움을 했다
그일후 남편은 내가 고스톱판에 와서 망신 시켰다고
날마다 분노하고 욕을 한다
어제께도 남편은 입에 담지 못할 욕으로 나에게 퍼붙는다

잘못햇을때도 칭찬하라는 전도사님 생각이 나서
XX &*&%^$ 욕하는 남편에게  정신을 가다듬고

" 00 아빠는 욕두 잘해~~~!"
" 00 아빠는 일두 잘하는데 욕두 잘해~~~!"
" 00 아빠는 어쩌면 저렇게 훌륭한지 몰라~~!"
" 하나님은 어쩌면 저렇게  훌륭한 남편을 나에게 줬는지 고마워요~~~!"
.....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런ㄷ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막 욕을 하던 남편이 갑자기 꼬랑지를 싹 내리드니
갑자기 마루에 걸레질을 막하고 있다
내가 일부러 속파는 소리인데도 칭찬으로 했드니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한다...그리고 뭐라고 뭐라고 말을 ...한다

생명언어 를 모를때는  그정도면 3개월을 말을 안하고
서로가 가슴이 뭉쳐서 스트레스 맏고 살았텐데
문제가 금방 풀렸다 마음이 가벼워 졌다
그리고 행복했다 내가 갑자기 큰 사람이 된것 같다

남편은 이튿날 기분좋게 낙시를가서 전화가 몇번씩이나 왔다
내가 생명언어로 말하니 남편이 말을 하기시작한다--
나는 요즘 너무 행복하다
이름아이콘 복있는사람
2020-08-11 22:59
이름아이콘 관리자
하나님도 우리가 잘못했을때 야단치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변화될수 있었죠
그런데 우리는 행위를 보고 늘 야단치는 일만 하고 살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변화되지 않아요 오히려 칭찬할때 변화를 받게 되지요
수고하셨어요 집사님...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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