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권도진
작성일 2020-09-11 (금) 16:50
ㆍ조회: 14    
할머니~~~행복했어요~
4살짜리 손자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 와서 놀다가
저녁때 집에 가기위해 신발을 신는다

4살 짜리 서준왈~
~ 행복했어요~

어엉~!!! 행복했다구~??  온가족이 빵 터졌다.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도 서준이 땜에 해앵~복했어요~
할머니 씨유~ 씨유~
: 응 그래 씨유~~씨유~~ 잘자라~
창문을 열고, 고개를 내밀고, 조그만 손을 흔들며....
씨유~ 씨유~

*애기들이 집에 올때 마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효도하러 왔어요?
서준, 현준이가 오면 할아버지 할머니엄청 행복하거드은~
오늘도 서준, 현준 덕분에 함머니 할아버지 엄청  해앵복 했어요~
라고 올때 마다 말해 줬는데,,,
서준이가 배웠나봐요

할머니 행복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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