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권도진
작성일 2020-09-11 (금) 16:50
ㆍ조회: 2    
행복했어요~
4살짜리 손자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 와서 놀다가
저녁때 집에 가기위해 신발을 신는다

4살 짜리 서준왈~
~ 행복했어요~

어엉~!!! 행복했다구~??  온가족이 빵 터졌다.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도 서준이 땜에 해앵~복했어요~
할머니 씨유~ 씨유~
: 응 그래 씨유~~씨유~~ 잘자라~
창문을 열고, 고개를 내밀고, 조그만 손을 흔들며....
씨유~ 씨유~

*애기들이 집에 올때 마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효도하러 왔어요?
서준, 현준이가 오면 할아버지 할머니엄청 행복하거드은~
오늘도 서준, 현준 덕분에 함머니 할아버지 엄청  해앵복 했어요~
라고 올때 마다 말해 줬는데,,,
서준이가 배웠나봐요

할머니 행복했어요~ㅎㅎㅎ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304 행복했어요~ 권도진 2020-09-11 2
303 암 때문에 죽는다? 권도진 2020-09-11 1
302 일어나라~ 다시걷자~(심사원) 은혜로 사는자 2020-06-30 24
301 * 왜? & 어쩌다?* (심사원) 은혜로 사는자 2020-06-30 15
300 비오는 날이면,, 은혜로 사는자 2020-06-24 19
299 나누면,,, 은혜로 사는자 2020-06-19 24
298 이게모야~ 할머니~ 은혜로 사는자 2020-06-10 21
297 하나님앞 은혜로 사는자 2020-05-12 21
296 참고살아라 은혜로 사는자 2020-04-28 20
295 용서 은혜로 사는자 2020-04-28 18
294 코로나가 가르쳐준 인생의 비밀 은혜로 사는자 2020-04-28 17
293 "굿데이" 은혜로 사는자 2018-05-14 69
292 사랑하는것 & 좋아 하는것 권도진 2018-04-13 61
291 사랑은 권도진 2018-04-13 66
290 완전한 복 권도진 2017-07-20 161
289 발로 차는 복(1) 권도진 2017-07-20 144
123456789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