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필
작성일 2011-09-13 (화) 21:51
ㆍ조회: 867    
귀한사역 이어가기를
바쁜 중이라 봄의 정취도 느끼지 못하다가
집사님(집사님이라 부르는게 정감이 더 있어서 이렇게 부릅니다)의
산뜻하게 새단장된 홈페이지를 보며 봄의 정취를 느껴 봅니다.

생명언어운동의 열매로 집사님 같은 분이  저를 이어서 열심히 사역하시니 너무 기쁘고 뿌듯하고 자랑스럽니다.
집사님의  생명언어운동이 병든 가정과 교회와 하나님의 자녀를 살리고 하나님의 귀한 일을 이룰것입니다.  
귀한 사역 이어 가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박필-- 2011. 4. 14


이름아이콘 SYnsC
2014-04-08 21:18
<a href=http://medadvctr.com/painmanagement/>Recommended Site</a> tramadol online sales - buy tramadol online in australia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귀한사역 이어가기를 [1] 박필 2011-09-13 867
당회장 이영훈 목사님께 건의문 이주재 2011-09-13 710
88 하나님께 떼만 쓴 신앙생활 [1] 이연남 2020-08-11 11
87 잘못했을때 칭찬했드니... [1] 이연남 2020-08-11 16
86 감사의 말 [1] 이금희 2020-08-11 14
85 생명언어 후기 김세영 2017-06-23 154
84 상대방에게 상처를......(59기) 오규성 2016-11-13 193
83 아내에게화를 많이 냈습니다.(59기) 정재덕 2016-11-13 192
82 말의 비밀을 알고나서 (59기) 정혜경 2016-11-13 223
81 빠뜨린편지 [1] 관리자 2013-12-10 897
80 담장안에서온 마지막 편지 [1] 관리자 2013-11-25 1330
79 담장안에서온 간증문 [1] 관리자 2013-11-25 809
78 담장안에서온편지(10) [3] 관리자 2013-09-22 636
77 담장안에서 온편지(9) 변화(간증) 관리자 2013-07-27 692
76 담장안에서 온편지-8 [1] 관리자 2013-07-23 548
75 담장안에서온편지(7) [1] 관리자 2013-07-15 640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