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7-23 (화) 21:31
ㆍ조회: 548    
담장안에서 온편지-8
정직한 말하기

정직한 말을 진실 되게 해봤다
상대방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듣기가 거북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나에대해서 진실되게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서로 듣기좋은 말보다 되도록이면 진실되게 말할려고 노력했다.
진실되게 말을하니 서로가 믿음이 쌓여 가고 마음이 평안해 진다.

진실을 말하다 보니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앞으로 되도록이면 진실되게 살아보겠다고 다짐을 하게된다.
정직한 말을 하다보니 하나님이 복을 주실거 같다.

정직하게 말을하다보니 제 마음이 초조 불편해 진다.
계속말하니까 조금 불편한 마음이 괞찮아진다.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를 정말 많이 외웠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볼것 같다.
그러니까 제 행동이 조심스럽고 마음 가짐도  조심스러워 졌다.
마음은 편해 지고 앞으로 행동을 정말 잘해서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다

이런 마음은 하나님이 복을 주신거 같다.
정말 열심히 기도해서 정직한 말을 해서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3-07-23 21:33
진실을 말할때 하나님을 보게 된다
진실을 말할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앞길을 인도 해주신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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