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7-15 (월) 21:59
ㆍ조회: 640    
담장안에서온편지(7)

이번주는 감사의 말 하기 입니다.

감사의  말하는것 처음이라 어색했습니다.
그동안 생각으로만 감사 한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 했을때 하루 일과가 상쾌 해졌습니다.
걷고, 말하고 듣고,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크게 말했을때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이제 감사하는 말이 익숙해 져 갑니다.
그래서 나는 계속 말을 했습니다.
햇빛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를 가르쳐 주는분에게 감사의 말을 했는데 더 잘 가르쳐 주었습니다.
같이 운동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라고 말했을때 다음에는 더욱더 열심히 할게요 라고 햇습니다.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다음에는 더 맛있게 해줄게요 라고 했습니다.
 
직원분들에게 항상 저희를 위해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했드니 그래 앞으로도 도와 줄게 라고 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는데 필요한 책있으면 말해줘 라고 했습니다.

한주간 동안 고충을 들어준 친구야~  감사하다!  라고 말했는데
무슨 우린 친구 잖아 라고했습니다.

말하는것은 처음에는  어색했습니다
이제 수시로 감사의 말이 나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3-07-15 22:00
넘 열심히 하니 마음이 찌잉 합니다.
그 은혜가 계속 되어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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