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연남
작성일 2020-08-11 (화) 23:01
ㆍ조회: 7    
하나님께 떼만 쓴 신앙생활

ㆍ작성일 2011-04-30 (토) 10:47
ㆍ조회: 471    


생명언어 공부를 하면서 기쁨이 밀려 오기시작했다
결혼식때도 느껴 보지 못했던 기쁨을 느꼈다
그동안은 남편과 문제가 생기면 늘 교회가서 기도하고
밤낮 하나님께 남편 변하게 해달라고 30년이 넘도록
부르짖어  기도하고 떼를 써도 남편은 변하지를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문제가 생기면
내가  생명언어로 어떻게 말하는지를 알기때문에....
생명언어로 말하면 문제가 풀릴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 떼쓰는 기도를 하지 않게 됐다
교회 다니는것도 더 편해 졌다--
하나님 감사해요...생명언어를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은혜로사는자
2020-08-11 23:02
이름아이콘 관리자
하나님이 할일이 있고 우리가 할일이 분명하게 있죠
그런데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이 해주시는걸로 알고 늘떼쓰는 기도를 하고 살아요
하나님을 요술쟁이로 만들려고 하는거죠
그런데 하나님이 요술쟁이가 되지를 않으시죠
우리가 해야하는일을 구체적으로 알면 이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복받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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